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봉이의 추모 공간

꼬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U-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봉이 · 17살

2007.11.22 — 2025.10.05

꼬봉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아 너와 함께한 학창시절을 지나 어른이 되기까지 고마웠고 미인했어. 넌 나에게 너무 큰 존재였단 것을 널 잃고 무너졌던 순간이야.. 너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나선 언니의 삶이 많이 바뀐 것 같아 그래도 우리 봉이 안 아프니 다행이야 언니도 잘 살아가볼게 먼 곳 까지 떠나왔으니 잘 있어볼게 보고싶다 봉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