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U-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5살

2006.12.01 — 2022.07.09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동생 보고싶어 가끔 또 꿈에 나와줘 저번에 나와줘서 고마웠어 아프지마 나중에 꼭 또 만나자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