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설탕의 추모 공간

설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U-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설탕 · 6살

2019.09.27 — 2026.09.12

설탕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옆에 없었어서 미안해 다음에도 꼭 나한테 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