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U-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13살

2011.06.28 — 2025.04.14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둥아 거기서는 안 아프고 행복하니? 누나가 많이 부족해서 너를 아프게만 한 것 같아 항상 미안하고 너무 고맙고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