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U-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8살

2007.07.01 — 2026.05.11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리 예쁜 아리 강아지별에서는 마음껏 뛰놀고 맛있는 음식 제한없이 많이 먹어!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 알았지? 영원히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