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이의 추모 공간

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T-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이 · 5살

2021.04.20 — 2026.05.04

바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이야 잘 지내고 있어? 바이가 떠난 지 이제 곧 6개월이 되어가 반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 여전히 너무 보고싶어 여전히 엄마는 많이 울어 괜찮아지고 싶다는 생각도 안해 너무 안고싶고 보고싶어 바이가 없으니 확실히 웃을 일도 줄고 추억도 줄었어 너와 함께 하던 날들은 기념일로 가득했는데 이젠 .. 그저 아무 날도 아니게 된 거 같아 얼른 또 만나러 갈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