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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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혜치의 추모 공간

혜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T-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혜치 · 11개월

2014.01.01 — 2014.12.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혜치야 솔직히 그땐 내가 어려서 너를 기억을 잘 못하지만 정말 좋은 도치였어.. 너는 우리 뒷산에 있겠지 잘 지내길 바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