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의 추모 공간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T-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 11살
2015.07.24 — 2026.08.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루야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집에 잘 못가서 미안해 나만 기다렸을텐데 언니 진짜 무책임하다 그치 너무 보고싶어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 곧 보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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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T-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7.24 — 2026.08.17
마루야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집에 잘 못가서 미안해 나만 기다렸을텐데 언니 진짜 무책임하다 그치 너무 보고싶어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 곧 보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