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잔디의 추모 공간

잔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S-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잔디 · 3살

2016.08.01 — 2019.11.15

잔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떠나기 전에 우리가 생각 났을텐데 얼마나 무섭고 쓸쓸했을까 정말 미안해 늦게 와서 너무 미안해 언니가 잔디 잊지 않고 살아가고있어 꿈에 나외줘서 고마워 나중에 다시 만나자 사랑해 잔디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