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S-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16살
2008.03.15 — 2025.03.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보고싶고 같이 많이 못놀아줘서 미안하고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S-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3.15 — 2025.03.11
항상보고싶고 같이 많이 못놀아줘서 미안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