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탱구의 추모 공간

탱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S-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탱구 · 10살

2012.02.19 — 2023.01.05

탱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탱구야🐰 너와 함께한 모든 날들이 찬란했어✨ 다음 생에도 나에게 와서 찬란하게 살아보자 사랑해, 영원한 나의 아기천사, 나의 보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