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름이의 추모 공간

구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S-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름이 · 1살

2025.03.27 — 2026.05.19

구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구름아 마지막 순간에 못봐서 미안해 그때 아침에 영상통화가 마지막이였는데 그 작은 몸이 얼마나 아팠을거야 멀다는 핑계로 자주 못찾아가서 자주 못놀아줘서 자주 산책 못해줘서 미안해 맛있는것도 별로 못주고 안아주지도 못했는데 언니가 구름이 많이 사랑해 아프지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