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S-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2살
2013.01.17 — 2025.12.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 이제 아프지는 않니 누나는 우리두부 너무 보고싶다 한번만 보러와주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S-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1.17 — 2025.12.09
두부야 이제 아프지는 않니 누나는 우리두부 너무 보고싶다 한번만 보러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