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S-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3살
2010.06.16 — 2023.07.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의 학창시절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S-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6.16 — 2023.07.22
누나의 학창시절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