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즈 · 쫑의 추모 공간

치즈, 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S-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즈 · 10살

2016.09.20 — 2026.10.20

치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했어 너무 보고싶어

쫑 · 7살

2007.05.20 — 2014.10.05

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아 엄마가 쫑이 생각만하면 많이 미안해 산책도 많이 못했고 외롭게 했고 그리고 마지막을 그렇게 혼자 보내게해서 미안해 치즈라고 예쁜 동생도 무지개별로 갔어 만나면 까칠하게 하지말고 예뻐해줘. 치즈는 많이 순하고 쫄보라서 까칠하게 하면 도망갈거야 그러니 쫑이가 오빠로 다른 애들에게서 치즈잘 보호해줘 엄마가 나중에 우리 쫑이랑 치즈 만나러갈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