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실의 추모 공간

복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 · 12살

2014.10.01 — 2026.10.24

복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실아 나중엔 언니 딸로 태어나 알았지? 너 빈자리가 많이 클거 같은데 그래도 다 이겨내야겠지… 언니 기다리고 있을게 꼭 꿈에서 라도 만나는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