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이의 추모 공간
다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온이 · 16살
2008.02.13 — 2024.07.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다온이 잘 지내고 있어? 누나가 늘 보고싶어~~ 우리 애기 거기서 잘 먹고 잘 놀고 있나? 밥은 안 가리고 잘 먹어? 괴롭히는 친구는 없고? 누나가 열심히 착하게 살고 우리 다온이 꼭 찾으러갈게 사랑해 우리애기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다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2.13 — 2024.07.03
우리 다온이 잘 지내고 있어? 누나가 늘 보고싶어~~ 우리 애기 거기서 잘 먹고 잘 놀고 있나? 밥은 안 가리고 잘 먹어? 괴롭히는 친구는 없고? 누나가 열심히 착하게 살고 우리 다온이 꼭 찾으러갈게 사랑해 우리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