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의 추모 공간
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메리 · 11살
2015.01.25 — 2026.07.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메리야~ 친구들하고 수영도 마음대로 하고 신나게 뛰어 놀고 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1.25 — 2026.07.18
메리야~ 친구들하고 수영도 마음대로 하고 신나게 뛰어 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