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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똘이의 추모 공간

김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똘이 · 12살

2005.05.09 — 2017.07.11

김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똘이야~ 나의 첫 강아지, 우리 아가, 더 좋은것만 못해줘서 미안해. 지금 널 만났다면 더 좋은 음식, 더 좋은 옷, 더 좋은 집 해줄 수 있었을텐데.. 그래도 아무것도 바라는거 없이 우리 가족에게 와서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 우리 애기.. 아빠랑 잘 지내고 있다가 나중에 만나자. 누나 마중 나와야 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