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빈의 추모 공간

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빈 · 13살

2012.02.01 — 2025.10.11

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훨훨 뛰어놀아 마음껏.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