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떡의 추모 공간

호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떡 · 12살

2012.12.01 — 2025.10.25

호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별을 예감하고 있었지만.. 늘 보고싶다 떡아 그리움은 사라지지 않아. 항상 사랑이 넘치던 너라서 거기서도 사랑받고 있겠지? 사랑해 정말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