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석토실의 추모 공간

석토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석토실 · 19살

2002.10.20 — 2022.04.18

석토실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