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촘의 추모 공간
새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새촘 · 8살
2010.03.01 — 2018.03.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너무 보고 싶어 사랑해 마음껏 뛰어놀고 잘 지내고 있어 꼭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새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3.01 — 2018.03.02
너무너무 보고 싶어 사랑해 마음껏 뛰어놀고 잘 지내고 있어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