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초코의 추모 공간

김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Q-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초코 · 11살

2015.05.25 — 2026.09.06

김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삶에 오래 남을 가장 따뜻한 추억”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