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웅자의 추모 공간

웅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Q-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웅자 · 13살

2007.04.01 — 2020.10.01

웅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웅자야 꼭 엄마의 아이나 강아지 혹은 가족으로 태어나줘. 미안하고 사랑하고 너무너무 보고싶어 !!! 다시만나거든 너가 1순위로 살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