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똘이의 추모 공간

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Q-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이 · 16살

2010.01.01 — 2026.09.06

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유일한 둘째동생 똘이 내 20대와 30대 모두를 함께해줘서 고마워 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들이 행복했어 우리 꼭 다시만나자 엄마 아빠 누나 형아 .. 무지개다리 건너에서 기다리고있어줘 사랑한단 말로도 부족하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