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찹쌀의 추모 공간

찹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Q-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찹쌀 · 2살

2020.04.19 — 2023.03.04

찹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더 빨리 병원 데려갈걸 차라리 치료 안시키고 맛있는거나 많이 줄걸 미안해 아프지마 맛있는거 많이 먹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