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사토양의 추모 공간

사토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Q-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토양 · 5살

2003.11.01 — 2008.12.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너 키울 적에는 나도 어리고 그래서 더 잘해주고 싶어도 뭘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몰랐는데 요즘엔 고양이 제품도 많고 많더라 지나가면서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나 이제 츄르도 많이 사줄수 있고 폭신폭신한 집도 튼튼한 캣타워도 해줄 수 있는데 곧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안고 있던 감촉이 생생하다 너무 보고 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