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Q-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4살
2010.12.15 — 2025.11.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아 날씨가 추워졌어 벌써 11월이 되어버렸네.. 1년이 금방이다..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Q-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2.15 — 2025.11.19
쫑아 날씨가 추워졌어 벌써 11월이 되어버렸네.. 1년이 금방이다.. 너무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