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순이의 추모 공간

복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Q-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순이 · 15살

2007.12.01 — 2022.12.04

복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순아, 이맘때가 되면 고구마먹고 통통해진 귀여운 니가생각나:-) 너무보고싶은데 꿈에라도 한번나와줘✨️ 언니가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