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쿠키의 추모 공간

이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Q-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쿠키 · 16살

2009.08.06 — 2025.10.20

이쿠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우리 막내동생 이제 안아프지? 우리 다음 생에도 우리가족으로 다 같이 꼭 만나자 우리쿠키 누나 동생 한번 더 해줘 단 하루도 잊은 적 없는 내동생 너무너무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