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야로의 추모 공간

야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Q-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야로 · 16살

2006.06.08 — 2022.08.11

야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해 우리야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