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의 추모 공간
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P-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삐 · 15살
2008.08.08 — 2024.05.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하늘에서 엄마랑 놀고 있어. 좀 만 있다 갈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P-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8.08 — 2024.05.18
사랑해. 하늘에서 엄마랑 놀고 있어. 좀 만 있다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