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P-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4살
2011.11.01 — 2015.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지막 순간을 함께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할머니랑 잘 만났어?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잘 웃고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P-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11.01 — 2015.11.01
마지막 순간을 함께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할머니랑 잘 만났어?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잘 웃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