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망이의 추모 공간
피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P-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피망이 · 10살
2013.06.09 — 2024.04.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거기선 아프지말고 잘 놀고 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피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P-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6.09 — 2024.04.08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거기선 아프지말고 잘 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