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삐뚤의 추모 공간

삐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P-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삐뚤 · 8살

2012.06.26 — 2020.07.12

삐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널 보낸 지 6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많이 보고싶다. 다른 고양이들 영상 볼 때마다 나도 이거 해줄걸, 저거 사줄걸 하면서 후회만 해. 내가 너무 어렸을 때 만나서 뭐 해준 게 하나 없는 게 속상하다. 다음 생에는 내가 좀 크고서 만나자. 뭐든 다 사주고 뭐든 다 해줄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