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의 추모 공간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P-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미 · 11살
2013.09.28 — 2025.08.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뽐아 잘 지내고 있어? 언니는 매일 뽀미가 보고싶어 언니는 이제 집에 왔는데 우리뽀미는 없네 우리아가 언니가 맨날 기다리게만해서 미안해 아가 많이보고싶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언니가 뽀미 찾으러 갈게 그때까지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사랑해 아가 많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