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의 추모 공간
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P-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 · 14살
2000.09.01 — 2015.05.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 안아프겠다 내새끼 마지막 4년은 약먹고 치료받느라 너무 힘들고 고생했지? 널위해서 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날위해서였네 심장병땜에 뛰지도 못하고 안돼 소리만 해서 미안해 사랑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P-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0.09.01 — 2015.05.08
이제 안아프겠다 내새끼 마지막 4년은 약먹고 치료받느라 너무 힘들고 고생했지? 널위해서 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날위해서였네 심장병땜에 뛰지도 못하고 안돼 소리만 해서 미안해 사랑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