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자의 추모 공간
뚱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O-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뚱자 · 1살
2025.02.15 — 2026.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짧은 시간이였지만 내 곁에 와줘서 고마웠어 귀요미 뚱뚱한게 매력이라 느껴서 너 이름도 그렇게 지었는데 죽은 날 보니까 홀쭉해졌더라 그 이름에 맞게 오래살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보고싶다 거기서 밥 많이 먹고 다시 토실해졌으면 좋겠네 잘 지내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