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O-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0살
2015.08.11 — 2026.03.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프지않고 잘 뛰어놀고 있지? 마지막까지 너무 미안했어 항상 기억할게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O-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8.11 — 2026.03.26
아프지않고 잘 뛰어놀고 있지? 마지막까지 너무 미안했어 항상 기억할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