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코순의 추모 공간
여코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O-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여코순 · 14살
2009.10.01 — 2024.05.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순아 잘 뛰어놀고 잘 지내고 있지? 늘 엄마 곁에서만 지내서 친구들 싫어할텐데 난 너무 걱정이다 혼자있을까봐! 나 요즘 힘들거든 .. 꿈에 나와서 힘이 되줘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여코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O-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0.01 — 2024.05.05
코순아 잘 뛰어놀고 잘 지내고 있지? 늘 엄마 곁에서만 지내서 친구들 싫어할텐데 난 너무 걱정이다 혼자있을까봐! 나 요즘 힘들거든 .. 꿈에 나와서 힘이 되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