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O-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룽지 · 1살

2023.11.04 — 2025.03.30

누룽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더 잘해줬어야하는데 못해서 미안해 이젠 아프지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