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O-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11살

2014.10.01 — 2026.08.05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언니야 언니가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도리 아가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고있어 다음생에는 도리 아가랑 같이 언니야 아기로 태어나줄래? 언니가 못다준 사랑 더 많이 줄게 가끔씩이라도 언니 보러 와줘 끝까지 못난 언니여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