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이의 추모 공간
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O-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옹이 · 20살
2005.03.20 — 2026.01.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옹아 잘 지내고 있어? 요즘 부쩍 날씨가 추워졌어 너가 떠난 겨울이 다시 찾아오나봐.. 보고싶다 내딸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O-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03.20 — 2026.01.06
옹아 잘 지내고 있어? 요즘 부쩍 날씨가 추워졌어 너가 떠난 겨울이 다시 찾아오나봐.. 보고싶다 내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