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임레기의 추모 공간

임레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O-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임레기 · 4살

2017.10.11 — 2022.03.08

임레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진 고르며 널 마주치니 이제는 웃음이 난다! 어둠 속에 사는 내가 밉다 했는데, 너에게 환한 아침을 선물하려 그랬나봐 햇살 한아름 껴안고 만나러 갈게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