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애봉의 추모 공간

애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N-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애봉 · 8살

2018.04.03 — 2026.09.06

애봉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서는 이제 아프지 않지? 엄마는 나름 괜찮아 가끔 우리 애봉이가 너무 보고싶어서 울때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 애기랑 함께했고 이제는 아프지 않을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기도 해 잘 놀다가 엄마 아들로 꼭 다시 와 기다릴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