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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N-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롱이 · 13살

2013.03.14 — 2026.10.31

아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한테 와줘서 우리 가족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미안했던 것 못해줬던 것들만 생각나지만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컸으니까 행복하게 살다 간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사랑해 다음에도 꼭 언니랑 우리 가족한테 와 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