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똥내의 추모 공간
황똥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N-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황똥내 · 16살
2003.05.05 — 2019.11.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언니 동생~~ 언니는 아직도 너 사진 보기도 힘들다 언니가 많이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해. 우리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황똥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N-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05.05 — 2019.11.05
사랑해. 언니 동생~~ 언니는 아직도 너 사진 보기도 힘들다 언니가 많이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해. 우리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