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의 추모 공간
베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N-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베베 · 16살
2009.06.14 — 2026.04.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천사야 사랑하는 나의베베야 잘지내고있는거지? 언니는 니가 너무너무 보고싶구나 혼자 남겨진 나와 혼자 남겨진 너, 서로가 만나 우리가되어서 너무 행복했어. 소중한 너와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하게되어서 너무 감사했어. 비록 잠시 다시 너와 나 혼자가 되었지만 언니가 꼭 다시 너를 찾아갈게. 그때 다시한번 언니와 함께 "우리"가 되어줄래? 언니가 꼭 꼭 너를 찾아갈게. 그때까지 잠시만 안녕. 사랑해 나의 천사. 나의아기. 나의선물.나의보물.나의행복.. 나의 베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