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이의 추모 공간

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N-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이 · 18살

2005.04.11 — 2023.04.11

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잘지내고 있지? 엄마 다이어트 대박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